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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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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항해수욕장 & 갯벌체험

모항해수욕장 & 갯벌체험
모항해수욕장은 변산도 도청리 모항에 위치하고 있다. 이 해수욕장은 변산반도 국립공원 산악경관과 서해의 해양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수려한 자연경관지에 자연적으로 조성된 해수욕장으로 아담한 백사장과 아름드리 소나무 밭으로 구셩되어 있어, 여름철 가족형 종합 관광 휴양지로 적합하며 주변에 천연기념물인 호랑 가시나무,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 갯바위 낚시터가 있어 한층 더 관광지로서 면모를 더해주고 있다.
이미지출처 :http://korean.visitkorea.or.kr

부안자연생태공원

부안자연생태공원
줄포자연생태공원은 전라북도 부안군 줄포면 우포리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자연생태공원은 661.160㎡의 갯벌 저류지에 갈대숲 10리길, 야생화단지, 바둑소공원, 은행나무 숲길 등이 조성되고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이 곳엔 각종 동식물 서식지로 자연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천연적 최적의 조건을 갖춘 자연현장의 공간이다.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의 촬영지로 극중 지영우(김민준)의 별장과 드라마에 종종 등장한 체코의 소원의 벽을 이곳에 건립하여 촬영한 세트장이기도 하다.

위도(고슴도치 섬)

위도(고슴도치 섬)
변산반도에서 서쪽 해상에 있는 부안군 위도면은 식도, 정금도, 상왕등도, 하왕등도 등 6개의 유인도와 24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 위도는 섬 모양이 고슴도치를 닮았대서 고슴도치섬이라고도 불리운다. 위도는 허균이 '홍길동전'에서 꿈꾸었던 '율도국'의 실제 모델로 알려질 만큼 풍요롭고 아름다운 섬이며, 위도 근해에는 서해의 고기떼들이 집결하는 황금어장이다. 고기많고 인심좋은 위도는 사실 낚시터로 너무 잘 알려진 탓에, 섬의 경관이 아름답다는 사실은 덜 알려져 있다. 고운 모래와 울창한 숲을 가진 위도해수욕장, 논금과 미용금 등 알려지지 않은 한적한 해변 등의 절경이 섬 곳곳에 산재해 있다. 수려한 해안을 따라 섬을 한바퀴 둘 수 있는 일주도로가 나 있어 차를 싣고 들어가면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섬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사진출처 :http://www.wisamo.com/

곰소항

곰소항
곰소항은 1986년 3월 1일 제2종 어항으로 지정되어 물량장 및 부대시설을 갖추어 150척의 배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하루에 130어척의 어선들이 드나드는 항구로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전북에서 군산 다음으로 큰 항구였으나 어족 자원고갈 등으로 점차 항구로서의 역할이 축소되었으나, 최근 주변 변산반도의 관광지 개발과 대규모 젓갈단지가 조성되면서 주말이면 젓갈을 구입하려는 젓갈쇼핑객으로 성황을 이룬다.
사진출처 : 한국학중앙연구원,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 1001, 최정규, 박성원, 정민용, 박정현, 마로니에북스

마실길

마실길
제주도에 '올레길'이 있다면 부안에는 '마실길'이 있다. 세월과 문명 속에 잊혀지고 묻혀졌던 변산에 실길이 열렸다. 저녁을 먹고 나면 슬리퍼를 끌고 동네 마실 가듯이, 그렇게 허물없이 걸어가는 길이 마실길이다. 바닷가 해안선을 따라 생긴 마실길은 솔향과 바다내음, 부드러운 흙과 수풀, 파도소리와 노을은 우리의 오감(五感)을 편히 쉬게 한다. 국립공원이라는 제약때문에 개발을 할 수 없어서 원형이 보존된 곳들이 많다. 또한, 그 곳에서는 좋은 말벗과 더불어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걷는 법을 배울 수 있다. 2012년 5월4일 ~5월6일 3일간 '제 1회 부안 마실축제'가 열릴예정이다.
사진출처 : http://cafe.daum.net/buanmasil/

내소사

내소사
내소사는 "여기 들어오는 분은 모든 일이 다 소생되게 하여 주십시오"라는 혜구 두타스님의 원력에 의해 백제 무왕24년(633)에 창건된 고찰이다. 오랜세월에 걸쳐 중건중수를 거듭해 오다 임진왜란때 대부분 소실된 절을 조선 인조 때에 청민선사가 중창하였으며, 인조 11년(1633)에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대웅보전을 중건하였다.

그 후 광무6년(1902)관해선사와 만허선사의 증축이 있었으며, 내소사의 오늘을 있게 한 해안선사가 1932년 내소사에 자리를 잡고 절 앞에 계명학원을 설립하여 무취학 아동들과 무학 청년들을 대상으로 문맹퇴치 운동을 벌이고 서래선림을 개원하여 호남불료의 선풍을 진작시켰다. 이후 혜산우암선사가 산풍을 이어 봉래선원을 신축하고 현재의 대가람을 이루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사이트 : http://www.naesosa.org/
사진출처 : http://www.naesos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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